지난 17일, SETEC에서 중소 벤처기업부와 창업진흥원이 개최한 ‘스타트업 인턴십 발대식 SIP’ 행사가 열렸습니다.

이번 행사는 대학생들의 스타트업 실무 경험을 위한 인턴십 지원 프로그램에 대한 내용으로 이루어졌습니다.

디보션푸드도 성신여자대학교 창업지원단의 초청을 받아 발대식에 참여했는데요,

발대식에는 김학도 중소 벤처기업부 차관님이 참석하여 우리나라 스타트업들의 가능성과 대학생들의 참여를 독려하였습니다.

‘2019 스타트업 인턴십 프로그램’ 발대식 ‘Power-Up Day’에서 연설 중인 벤처기업부 김학도 차관

크레디트 스위스(credit suisse)가 발표한 바에 따르면 지난해 국내 스타트업에 대한 신규 투자금액은 3조 4천억 원으로 전년보다 44% 증가했습니다.

김학도 차관님 역시 올해 국내 스타트업에 대한 투자 규모가 4조 원 규모임을 강조하며, 국내 스타트업 생태계가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는 점을 강조하셨습니다.

특히 디보션푸드가 속한 푸드테크 시장은 세계적으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BIS 리서치에 따르면 전 세계 푸드테크 시장 규모는 2022년 302조 원에 달할 것으로 보이며,

포브스는 전 세계 푸드테크 시장이 앞으로 3~4년간 매년 6%씩 고속 성장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글로벌 푸드테크는 크게 대체식량을 개발하는 비욘드 미트와 임파서블 푸드 등의 기업,

그리고 앱 기반으로 요리, 식재료를 주문하고 배달하는 O2O 서비스를 중심으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국내에서 올해 개최된 ‘2019 코리아 푸드테크 컨퍼런스’의 주제 또한 ‘공유 주방’과 ‘대체육’으로,

성장하고 있는 푸드테크 시장 안에서도 대체육 시장이 주목받고 있다는 사실을 알 수 있었죠.

내년 다양한 대체육 제품을 출시할 디보션푸드의 성장이 기대됩니다.

한편, ‘2019 스타트업 인턴십 프로그램’ 발대식에서는 프로그램에 참여한 스타트업과 학생들의 토크 시간도 가졌습니다.

인턴십 프로그램에 참여한 스타트업 집토스와 알디프의 토크 시간

부동산 중개 서비스를 제공하는 스타트업 집토스와 차 블렌딩 및 라이프스타일 스타트업 알디프에서 인턴십을 수행한 대학생들의 생생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이 날 행사를 통해 스타트업에 대한 대학생들의 열정과 많은 관심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디보션푸드도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국내 스타트업 시장에서

건강하고 맛있는 대체육을 통해 먹거리의 혁신을 일으키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참고 자료]

김성민, “족집게 AI, 우리 입맛까지 알아낸다”, 조선일보, 2019.08.22, (https://bit.ly/2sHZlv0)

김병호, 이덕주, 이희수, “IT만 스타트업?… 식품업계도 잡스식 혁신’ 시작됐다, 2018.03.12, (https://bit.ly/34CXKnw)

 


 

디보션푸드는

Healthy – 육류의 주요 영양소를 식물에서 추출하여 육류의 영양소를 콜레스테롤 0%로 섭취할 수 있습니다.

Tasty – 식물의 성분과 특징을 연구하여 실제 육가공품의 맛과 영양을 살린 맛있고 건강한 식품을 개발합니다.

Sustainability – 식물과 자연을 통해 가족들의 건강과 지구를 지키는 지속가능한 먹거리를 만들어갑니다.